조희서 서울씨티교회 담임목사(오른쪽)가 김창옥 강사의 열강 후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이지희 기자
지난달 28일 저녁 서울 양원역 2번 출구 앞 서울씨티교회(조희서 담임목사) 본당은 강단 위까지 포함 1,200여 명에 달하는 청중으로 가득 찼다. 대한민국 1등 소통전문가 ‘김창옥의 마음처방 콘서트’가 진행된 100여 분간 청중들의 호응과 박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으면서 본당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이번 행사는 서울씨티교회가 운영하는 양원역 작은도서관이 주관하고 중랑구청(류경기 구청장)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특히 지난달 23일 김창옥(50) 강사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재한 강연 영상에서 알츠하이머 증상이 있다고 고백한 이후, 27일부터 관련 기사가 언론에 대거 보도된 뒤여서 더 관심을 끌었다.

조희서 서울씨티교회 담임목사(오른쪽)가 김창옥 강사의 열강 후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이지희 기자지난달 28일 저녁 서울 양원역 2번 출구 앞 서울씨티교회(조희서 담임목사) 본당은 강단 위까지 포함 1,200여 명에 달하는 청중으로 가득 찼다. 대한민국 1등 소통전문가 ‘김창옥의 마음처방 콘서트’가 진행된 100여 분간 청중들의 호응과 박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으면서 본당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이번 행사는 서울씨티교회가 운영하는 양원역 작은도서관이 주관하고 중랑구청(류경기 구청장)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특히 지난달 23일 김창옥(50) 강사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재한 강연 영상에서 알츠하이머 증상이 있다고 고백한 이후, 27일부터 관련 기사가 언론에 대거 보도된 뒤여서 더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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